너무나도 오랜만에 (거의 10년? 3~4년전엔 잠깐 열어보기만) 레빗으로 설계를 하니, 거의 초보수준이다 (가구등 패밀리소스는 과거의 내가 만든 것들을 끌어모았다)
문제는 그(녀)가 그려온 도면대로 그려보니, 화장실과 옷방영역의 공간이 타이트해서 계획대로 나오지 않는다는 데에 있었다. 뭔가 대대적인 수정이 필요하거나, 공간을 조금더 늘리거나. 이미 주방도 너무 타이트해서 제과제빵떡제조 작업을 하기엔 보조공간이 턱없이 부족하다..
평면을 다듬는데 시간이 꽤나 걸릴것 같다. 테이블은 작업용과 주방용 동시에 쓸수밖에 없는.. 과연 분리가 가능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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